
[김현진 기자] 네티즌 어워즈 인기스타 황영웅이 2월에도 강력한 팬덤을 바탕으로 6만 표를 돌파하며 10만 표 달성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0일 오후 4시 44분 기준, 황영웅은 63,000표를 기록하며 남자가수상 부문 1위에 올라 있다. 그는 현재 압도적인 투표 수로 2위와 큰 격차를 벌리고 있어, 이 기세가 이어질 경우 무난히 정상을 지킬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황영웅은 지난 1월 99,597표를 기록하며 10만 표 돌파에 아쉽게 실패한 바 있다. 하지만 이번 달에는 팬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더욱 강한 상승세를 보이며 목표 달성에 대한 희망을 키우고 있다.
이와 함께 전체 부문 우승 가능성도 점점 높아지는 분위기다. 현재까지의 투표 추이를 고려할 때, 마지막까지 팬들의 투표 열기가 유지된다면 최종 승리를 확정 지을 가능성이 크다. 다만, 투표 마감이 다가올수록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끝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상황이다.
황영웅이 과연 2월 네티즌 어워즈에서 유의미한 기록을 세우며 10만 표 고지를 점령할 수 있을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황영웅이 팬클럽 파라다이스와 함께 총 4000만 원을 기부하며 훈훈한 소식을 전했다. 황영웅은 개인적으로 2000만 원을, 팬클럽 파라다이스는 2000만 원을 기부해 총 4000만 원의 기부금을 마련했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는 황영웅과 팬클럽 파라다이스로부터 기부금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는 결식 우려 아동과 조손가정 등 취약계층 아동 청소년 가구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는 데 사용할 계획이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