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ENA와 SBS Plus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가 화제의 중심에 섰다. '나솔사계'로 불리는 이 프로그램은 매주 목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며,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특히 이번 주 방송에서는 '골싱민박' 특집으로, 출연자들의 첫인상 선택과 더불어 나이, 직업 등 깜짝 놀랄 만한 스펙이 공개될 예정이다.
예고편에서는 백합, 국화, 동백, 장미라는 꽃 이름을 가진 네 여성 출연자들이 각자의 호감남에게 다가가는 모습이 담겼다. 백합과 국화는 수줍은 미소로, 동백은 '키가 크고'라는 말을 하며, 장미는 '따뜻한 눈빛'이라는 이유로 각각 호감남을 지목한다. 이에 대해 MC 데프콘은 긴장과 설렘 가득한 남성 출연자들의 반응에 "떨리나 봐~"라며 흥미진진한 반응을 보였다.
또한, 자기소개 타임에서는 출연자들이 각자의 매력을 어필하며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백합은 '돌싱도 괜찮으신지?'라며 직진녀의 매력을 발산하고, '턱식이'로 불리는 10기 영식은 "9세 여자 아이를 혼자 키우고 있는 돌싱"이라며 진지한 면모를 드러낸다. 동백은 반전 나이를 공개하고, 국화는 해외에서의 바쁜 생활을 언급해 모두의 관심을 끌었다. MC 데프콘은 출연자들의 이야기에 감탄을 연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방송에서는 출연자들의 진솔한 이야기와 예상치 못한 매력들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골싱민박'에 핀 사랑의 꽃들이 과연 어떤 결과를 낳을지,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는 현실적인 사랑 이야기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감동과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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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박준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