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톡파원 25시'가 이번 주말 특별한 랜선 여행을 선보인다. 유럽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황후로 알려진 엘리자베트의 오스트리아 발자취를 따라가며, 일본 홋카이도의 오호츠크해에서 신비로운 자연을 탐험한다. 이번 방송은 역사적 인물과 자연의 매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오스트리아에서는 엘리자베트와 프란츠 요제프 황제의 로맨틱한 러브스토리를 시작으로, 두 사람의 결혼식이 열렸던 아우구스티너 교회를 방문한다. 또한, 호프부르크 궁전에서는 엘리자베트가 헝가리 대관식 때 입었던 드레스와 그녀의 초상화를 감상할 수 있다. 엘리자베트의 비극적인 결혼 생활과 아들 루돌프의 비극적인 최후까지, 황후의 복잡한 감정과 역사를 엿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한편, 일본 홋카이도의 오호츠크해에서는 유빙 크루즈와 함께 독특한 자연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오호츠크 토카리 센터에서는 물범을 보호하는 특별한 노력을 엿볼 수 있으며, 현지 해산물 맛집에서 제공하는 소라, 게, 연어 등 다양한 해산물 요리를 맛보는 기회도 주어진다. 특히 이찬원이 "푸딩처럼 부드럽게 넘어간다"며 극찬한 시라코 튀김은 출연진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오호츠크해의 유빙 위를 직접 걸어보는 체험은 이색적이다. 드라이 슈트를 입고 단단한 유빙 위를 걸으며, 유빙을 깨뜨려보는 특별한 순간을 경험할 수 있다. 크루즈가 지나가며 일으키는 파도를 따라 유빙이 춤추듯 움직이는 장관은 그야말로 감탄을 자아낸다.
이번 방송에서는 뮤지컬배우 김소현과 역사 스토리텔러 썬킴이 게스트로 출연하여, 중국 쑤저우와 무솔리니 다크투어도 예고되며 본방송 시청 욕구를 한층 더 끌어올리고 있다. '톡파원 25시'는 오늘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며, 시청자들에게 역사의 숨결과 자연의 경이로움을 동시에 선사할 것이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박준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