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넷마블은 상반기 출시를 앞둔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Seven Knights Re:Birth)'의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영상에서는 공식 모델로 선정된 올라운드 아티스트 비비가 등장해 몽환적이면서도 강렬한 매력을 발산했다.
비비는 '세븐나이츠 리버스'의 홍보 모델로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넷마블의 인기 게임 '세븐나이츠'의 리메이크 프로젝트로, 원작의 스토리와 전투 시스템을 계승하면서도 최근 트렌드를 반영해 개선 중이다. 게임의 사전등록이 진행 중이며, 참가자들에게는 다양한 게임 내 혜택이 제공된다.
한편, '세븐나이츠'는 2014년 출시 이후 국내외에서 큰 성공을 거두며, 화려한 그래픽과 다양한 캐릭터 수집의 재미로 많은 인기를 끌었다. 이번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그 명성을 이어가며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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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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