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금호타이어가 오는 4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전국의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대형 트럭 및 버스를 대상으로 무상 타이어 안전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 서비스는 송산포도(시흥방향), 여주(강릉방향), 신탄진(서울방향), 칠곡(서울방향) 등 총 4개 휴게소에서 제공된다.
금호타이어는 이번 점검을 통해 타이어의 공기압, 마모 상태, 밸런스 등을 포함한 종합적인 안전 점검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는 장거리 운행이 잦은 대형 차량 운전자들에게 매우 중요한 서비스로, 안전한 주행을 위한 필수적인 점검 사항을 포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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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종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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