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FNC엔터테인먼트]](/news/photo/202504/498081_311484_3429.jpg)
[CBC뉴스] 밴드 엔플라잉이 서울과 부산에서 열리는 단독 콘서트의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대세 밴드'로서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콘서트는 엔플라잉이 2년 만에 완전체로 무대에 서는 공연으로, 팬들의 높은 기대와 성원이 이어지고 있다.
엔플라잉의 단독 콘서트 '2025 N.Flying LIVE '&CON4 : FULL CIRCLE''의 부산 공연은 지난 23일 일반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석 매진됐다. 앞서 서울에서 진행된 공연도 모든 회차가 매진됐으며,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추가 좌석까지 오픈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이는 엔플라잉의 굳건한 티켓 파워와 폭발적인 인기를 반영하는 것이다.
이번 콘서트를 위해 엔플라잉은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약 2년 만에 완전체로 팬들을 만나는 만큼, 다채로운 세트리스트와 풍성한 밴드 사운드를 준비하며 완벽한 음악적 시너지를 선사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로 데뷔 10주년을 맞이하는 엔플라잉은 더욱 특별한 무대를 준비하고 있어 팬들의 기대감이 한층 고조되고 있다.
콘서트 관계자는 "엔플라잉은 팬들과의 소중한 만남을 위해 매 순간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이번 공연에서는 엔플라잉만의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마음껏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팬들의 변함없는 사랑과 지지에 감사드리며, 그 사랑에 보답할 수 있는 무대를 선사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엔플라잉의 단독 콘서트 '2025 N.Flying LIVE '&CON4 : FULL CIRCLE''은 오는 5월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되며, 7월 5일 부산 KBS부산홀에서도 열릴 예정이다. 팬들은 이미 두 도시에서의 공연 매진 소식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엔플라잉이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처럼 엔플라잉은 매진 행렬을 이어가며, 국내외 팬들에게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는 '대세 밴드'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앞으로도 그들의 음악적 여정에 많은 이들의 관심과 응원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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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박준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