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공모주 로킷헬스케어의 청약 2일차까지 마무리됐다.
지난 23일과 24일 SK증권과 KB증권을 통해 진행된 청약에는 SK증권 2만9207건, KB증권 3만2176의 청약건수가 몰렸다.
이에 따른 균등배정주식수는 SK증권 6.01주, KB증권 0.61주다. 균등배정만 놓고 본다면 SK증권이 유리한 상황인 셈이다.
비례경쟁률은 SK증권 67.62:1, KB증권 194.85:1로 각각 나타났다.
오는 5월 12일 상장일 주가가 어떤 움직임을 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만약 따따블을 기록한다면 주가가 44000원까지 오를 수 있다.
한편 로킷헬스케어는 2012년 설립 이후 혁신적인 재생치료 의료시장의 패러다임을 선도하기 위한 핵심 기술로서 의료용 환부모델링 AI, 일회용 재생 키트, 초개인화 바이오잉크, 의료용 3D 바이오프린터를 융합한 AI 초정밀 환자 맞춤형 장기재생플랫폼 개발에 집중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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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