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지난 시즌 V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한 현대캐피탈과 흥국생명이 16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합동 축승연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두 팀은 지난 시즌의 성과를 되새기며 다가오는 시즌을 위한 각오를 다졌다.
현대캐피탈과 흥국생명은 이번 축승연을 통해 선수단의 결속을 다지고, 새로운 도전에 대한 의지를 표명했다. 축승연에는 팀 관계자와 선수들이 참석해 우승의 기쁨을 나누고, 앞으로의 목표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행사는 두 팀이 각각의 우승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강력한 팀워크를 구축하고, 팬들에게 더욱 멋진 경기를 선보이겠다는 다짐의 자리였다. 현대캐피탈과 흥국생명은 이번 시즌에도 강력한 경기력을 유지하며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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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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