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이란이 중장거리 2단계 세질 미사일을 처음으로 사용해 이스라엘을 공격했다고 밝혔다. 이슬람 혁명 수비대(IRGC)는 '진정한 약속 III 작전'의 일환으로 미사일 공격을 개시했다고 발표했다.
IRGC의 홍보실은 성명을 통해 번 작전의 시작을 알리며, 이스라엘 정착민들에게 점령지를 떠날 것을 경고했다는 것이다. 성명서는 '진정한 약속 3호 작전'의 12번째 물결이 초중량, 장거리, 2단계 세질 미사일 발사로 시작됐다고 밝혔다.
이 공격은 이란과 이스라엘 간의 긴장 상태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루어졌으며, 양국 간의 갈등이 더욱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IRGC는 이번 공격이 이스라엘의 행동에 대한 보복 차원에서 이루어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란의 미사일 공격은 중동 지역의 불안정성을 가중시키고 있으며, 국제 사회는 이번 사태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양국 간의 긴장 상태는 지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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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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