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가 25일 장에서 7만원선을 돌파해 안착할 수 있을지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24일 장에서 두산에너빌리티는 전일 대비 0.44%(300원) 오른 6만8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에는 52주 최고가인 7만1400원까지 상승했지만, 결국 종가 기준으로는 7만원선을 지켜내지 못했다.
투자자들은 25일 장에서 두산에너빌리티가 다시 한 번 7만원대를 넘어선 후 이를 유지할 수 있을지에 주목하고 있다. 주가가 심리적 저항선인 7만원을 돌파하고 안착할 지 여부가 관건이다.
24일의 수급 동향을 보면, 개인 투자자는 240만6239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은 199만7170주, 기관은 43만1918주를 각각 순매도했다. 특히 20일과 23일에 연속 매수세를 보였던 외국인이 이날 매도 전환한 반면, 같은 기간 매도했던 개인은 매수 우위로 돌아서며 대조적인 흐름을 보였다.
두산에너빌리티 주가가 고점을 돌파하며 강세를 이어갈지 여부는 25일 장의 흐름을 살펴봐야할 듯하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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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