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가 연속 강세 흐름을 보인 가운데, 시장의 시선은 9일 장의 향방으로 향하고 있다.
8일 장에서 두산에너빌리티는 6만6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 대비 3700원(5.88%) 상승한 것이다.
이날 수급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이 33만2783주, 외국인이 5만6707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56만7627주를 순매도했다.
한편, 최근 일부에서 제기된 ‘두산에너빌리티의 베트남 발전자회사 두산비나 매각 추진 보도’에 대해 회사 측은 8일 '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해명' 공시를 통해 "두산비나 매각을 검토 중에 있으나, 거래금액이나 상대방 등 구체적인 사항은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 구체적인 사항이 결정되는 시점 또는 3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다”고 덧붙였다.
투자자들은 해당 이슈 등을 주의 깊게 지켜볼 필요가 있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