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507/508185_324372_5231.jpg)
[CBC뉴스] 대웅(003090)이 7월 9일 장 초반 급등세를 보이며 변동성 완화장치(VI)가 발동됐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0분, 대웅은 동적VI 기준가(25,200원) 대비 3.17% 상승한 26,000원에 도달하며 VI가 발동됐고, 8시 2분에 해제되었다.
이후 주가는 상승세를 이어가며 오전 9시 45분 기준 27,000원을 기록 중이다. 이는 전일 종가인 23,500원보다 3,500원(14.89%) 급등한 수치다. 시가는 25,150원으로 출발했으며, 장중 고가는 27,300원, 저가는 24,750원으로 강한 변동성을 보였다.
거래량은 262,359주, 거래대금은 약 689억 원에 달하며 활발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는 모습이다. 시가총액은 약 1조 5,756억 원으로, 코스피 시총 순위 200위권에 위치한다. 상장 주식 수는 약 5,814만 주이다.
이번 상승 배경에는 뚜렷한 호재성 공시는 없지만, 바이오 관련 기대감 또는 단기 기술적 매수 신호에 따른 수급 집중 현상일 가능성이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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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