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오는 30일 새로운 겨울 간식으로 '버터베어 딥초코호빵'과 '버터베어 솔티카라멜호빵'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두 가지 호빵은 각각 진한 초콜릿의 달콤함과 소금과 카라멜의 단짠 조합으로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들 호빵은 번들(3개입) 형태로 제공되며 가격은 5,100원이다.
GS25는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캐릭터 호빵 매출이 전년 대비 46.1% 증가했다고 전했다. 이는 호빵이 단순한 겨울철 간식을 넘어 하나의 시즌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음을 시사한다. GS25 관계자는 "호빵이 단순한 겨울 간식을 넘어 하나의 시즌 아이콘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춘 다양한 겨울 먹거리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혁신적인 제품 출시를 통해 GS25는 소비자들에게 겨울철 새로운 먹거리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 이번 '버터베어 호빵' 시리즈는 특히 젊은 소비자층의 취향을 반영해 개발된 것으로, 겨울철 따뜻한 간식을 찾는 고객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이 될 것으로 보인다. GS25는 앞으로도 트렌드에 발맞춰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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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