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농림축산식품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2025년 10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한국농어촌공사, 2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3위 축산물품질평가원 순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12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2025년 9월 27일부터 2025년 10월 27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14,766,510개를 분석했다. 지난 9월 브랜드 빅데이터 14,245,219개와 비교하면 3.66% 증가한 수치다.
농림축산식품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를 종합해 산출됐다. 이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참여와 소통, 미디어 노출, 사회적 가치활동을 기반으로 평가된다.
2025년 10월 농림축산식품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12개 기관의 순위는 한국농어촌공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축산물품질평가원, 한국마사회, 축산환경관리원,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농업정책보험금융원,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한식진흥원, 국제식물검역인증원 순으로 분석됐다.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한국농어촌공사는 참여지수 843,044, 미디어지수 1,700,261, 소통지수 2,348,591, 커뮤니티지수 275,278, 사회공헌지수 161,360으로 브랜드평판지수 5,328,535를 기록했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5,245,775와 비교하면 1.58% 상승했다.
2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참여지수 280,247, 미디어지수 1,436,498, 소통지수 360,270, 커뮤니티지수 151,684, 사회공헌지수 163,186으로 브랜드평판지수 2,391,885를 기록했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1,750,218과 비교해 36.66% 상승했다.
3위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참여지수 1,140,183, 미디어지수 525,090, 소통지수 329,489, 커뮤니티지수 235,684, 사회공헌지수 64,935로 브랜드평판지수 2,295,382로 분석됐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1,689,741과 비교하면 35.84% 상승했다.
4위 한국마사회는 브랜드평판지수 1,321,975로 19.08% 하락했고, 5위 축산환경관리원은 브랜드평판지수 681,549로 17.66%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농림축산식품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2025년 10월 분석결과, 한국농어촌공사(대표 김인중)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며 “농어촌정비사업과 농지은행사업, 농업기반시설 관리 등을 통해 농업인의 영농규모 적정화와 농어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분석에서 지난 9월 대비 브랜드소비는 22.14% 상승, 브랜드이슈는 20.02% 상승, 브랜드소통은 0.09% 상승, 브랜드확산은 35.95% 하락, 브랜드공헌은 2.78% 상승했다”고 평판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