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저축은행 CEO 브랜드평판 2025년 11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SBI저축은행 김문석 2위 OK저축은행 정길호 3위 웰컴저축은행 김대웅 순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44개 저축은행 CEO 브랜드를 대상으로 2025년 10월 5일부터 2025년 11월 5일까지의 저축은행 CEO 브랜드 빅데이터 8,191,884개를 분석해 소비자들의 저축은행 CEO 브랜드 소비패턴을 조사했다. 지난 10월 저축은행 CEO 브랜드 빅데이터 8,526,984개와 비교하면 3.93% 줄어들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분석은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구분해 분석했으며, 저축은행 CEO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소셜지수, 커뮤니티지수를 기반으로 했다. 또한 브랜드와 소비자의 관계, 오너리스크 데이터, 기업 브랜드 가치평가를 포함한 알고리즘으로 평판지수를 산출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행동이 브랜드 소비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 주목하여 만들어진 지표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참여·소통량, 소셜 대화량, 커뮤니티 확산도 등을 측정한다. 또한 브랜드 영향력과 ESG 평가데이터도 포함됐다.
2025년 11월 저축은행 CEO 브랜드평판 15위까지의 순위는 SBI저축은행 김문석, OK저축은행 정길호, 웰컴저축은행 김대웅, 페퍼저축은행 장매튜하돈, 한국투자저축은행 전찬우, 다올저축은행 김정수, 신한저축은행 채수웅, 예가람저축은행 노용훈, 키움저축은행 임경호, 하나저축은행 정민식, 모아저축은행 김상고, 상상인저축은행 이재옥, 고려저축은행 문윤석, KB저축은행 서혜자, 스마트저축은행 조성윤 순으로 분석됐다.
저축은행 CEO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SBI저축은행 김문석 브랜드는 참여지수 209,887 미디어지수 593,488 소통지수 467,647 커뮤니티지수 460,09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731,118로 분석됐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1,604,579와 비교해보면 7.89% 상승했다.
2위 OK저축은행 정길호 브랜드는 참여지수 151,720 미디어지수 464,377 소통지수 199,464 커뮤니티지수 242,746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058,306으로 분석됐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1,094,735와 비교해보면 3.33% 하락했다.
3위 웰컴저축은행 김대웅 브랜드는 참여지수 109,143 미디어지수 264,669 소통지수 114,197 커뮤니티지수 138,51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626,523으로 분석됐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822,104와 비교해보면 23.79% 하락했다.
4위 페퍼저축은행 장매튜하돈 브랜드는 참여지수 41,615 미디어지수 172,933 소통지수 73,762 커뮤니티지수 90,117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78,428로 분석됐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266,192와 비교해보면 42.16% 상승했다.
5위 한국투자저축은행 전찬우 브랜드는 참여지수 36,502 미디어지수 96,441 소통지수 152,738 커뮤니티지수 50,233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35,915로 분석됐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406,217과 비교해보면 17.31%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저축은행 CEO 브랜드평판 2025년 11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결과, SBI저축은행 김문석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며 “저축은행 CEO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10월 저축은행 CEO 브랜드 빅데이터 8,526,984개와 비교해 3.93% 줄어들었다. 세부 분석에서는 브랜드소비 7.03% 하락, 브랜드이슈 2.21% 하락, 브랜드소통 1.00% 하락, 브랜드확산 7.46%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