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공모주 삼진식품의 1일차 청약이 지난 11일 장에서 마무리됐고 12일에는 2일차가 실시된다. 삼진식품은 수산물 가공 및 저장 처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제품으로 어묵관련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대신증권을 통해 실시되고 있는 청약은 첫날인 11일 기준 11만1092건의 청약건수를 기록하면서 이에 따른 균등배정주식수는 최소 청약기준(20주) 2.25주였다.
비례경쟁률은 106.94:1다.
이런 가운데 12일 청약 2일차에는 어떤 향방을 보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삼진식품은 공모가 7600원이다. 만약 상장일인 12월 22일 따따블을 기록한다면 공모가 대비 300% 오른 30400원까지 상승할 수 있다. 다만 과도한 낙관론이나 비관론은 주의할 필요가 있다.
상장 당일 장세나 시장 분위기 등을 주시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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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