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츠테크놀로지 공모주 청약이 실시됐다.자료사진[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512/544635_364473_4225.jpg)
[CBC뉴스]의료용 사업을 전개하는 쿼드메디슨이 12일 코스닥 시장 입성을 앞두고 있다. 공모가는 1만 5,000원으로 확정됐으며, 일반 청약에서는 607.3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투자자 관심이 높게 나타났다.1만5천원의 따따블은 6만원이다. 희망공모가 밴드는 1만2천원에서 1만5천원 사이이다. 공모금액은 255억원이다. 업종은 자연과학 및 공학 연구개발업이다.
쿼드메디슨의 핵심 경쟁력은 허가된 의약품의 제형과 투여경로를 변경해 환자 복약 순응성과 유효성을 높일 수 있는 마이크로니들 기반 기술이다. 회사는 이 플랫폼을 기반으로 위수탁 중심의 단계별 사업 구조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IPO 자금은 사업 확장과 생산능력 확보에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마이크로니들 기반 약물전달 기술이 글로벌 제약시장에서 주목받는 가운데, 상장 이후 쿼드메디슨의 CDO·CMO 수주 확대 여부가 주요 관전 포인트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공모주 시장을 주시할 필요가 있다. 스팩시장도 주목의 대상이 되고 있을 정도로 공모주 선풍이 불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내주는 그야말로 공모주 슈퍼위크라고 할 수 있다. 스팩 포함해서 무려 6개사가 상장할 예정이다.
[본 기사는 기업의 공모 및 사업 구조에 대한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투자 판단과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반드시 최신 투자설명서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를 확인하신 후 신중히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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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