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신용카드 브랜드평판 2026년 1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현대카드, 2위 KB국민카드, 3위 삼성카드 순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5년 12월 6일부터 2026년 1월 6일까지 국내 신용카드 브랜드에 대한 빅데이터 16,786,829개를 분석했다. 이는 지난 12월 신용카드 브랜드 빅데이터 20,279,559개와 비교하면 17.22% 줄어든 수치다. 이번 분석에서는 소비자들의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 CEO지표를 측정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활동이 브랜드 소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기 위해 브랜드 빅데이터를 평판 알고리즘으로 분석해 만들어진 지표다.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 참여와 소통량, 커뮤니티 확산, 콘텐츠 반응과 인기도를 종합적으로 반영하며, 금융기관에 대한 소비자보호 평가지표와 CEO 활동 평가지표, 한국브랜드모니터의 브랜드채널 마케팅평가도 포함됐다.
2026년 1월 국내 신용카드 브랜드평판 9위까지의 순위는 현대카드, KB국민카드, 삼성카드, 하나카드, 우리카드, NH농협카드, 비씨카드, 롯데카드, 신한카드 순으로 분석됐다.
신용카드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현대카드 브랜드는 참여지수 858,870, 미디어지수 895,368, 소통지수 700,912, 커뮤니티지수 877,515, 사회공헌지수 338,762, CEO지수 325,800으로 집계되며 브랜드평판지수 3,997,227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3,913,191과 비교해 2.15% 상승한 수치다.
2위 KB국민카드 브랜드는 참여지수 798,678, 미디어지수 715,562, 소통지수 595,882, 커뮤니티지수 236,358, 사회공헌지수 337,076, CEO지수 160,062로 브랜드평판지수 2,843,618을 기록했다.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3,163,034와 비교하면 10.10% 하락했다.
3위 삼성카드 브랜드는 참여지수 774,308, 미디어지수 646,258, 소통지수 539,250, 커뮤니티지수 365,624, 사회공헌지수 173,263, CEO지수 49,936으로 브랜드평판지수 2,548,639로 분석됐다. 이는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3,336,715와 비교해 23.62% 하락한 수치다.
4위 하나카드 브랜드는 브랜드평판지수 2,289,413으로 분석됐으며, 지난 12월 대비 35.29% 상승했다. 5위 우리카드 브랜드는 브랜드평판지수 2,159,483으로 집계돼 전월 대비 27.61%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신용카드 브랜드평판 2026년 1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결과, 현대카드(대표 정태영, 조창현)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며 “신용카드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12월 신용카드 브랜드 빅데이터 20,279,559개와 비교해 17.22%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고 평판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