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레저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026년 1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하나투어, 2위 노랑풍선, 3위 롯데관광개발 순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레저 상장기업 16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기간은 2025년 12월 13일부터 2026년 1월 13일까지로, 레저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16,584,935개를 분석했다. 지난 12월 레저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19,617,540개와 비교하면 15.46% 줄어든 수치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구분해 분석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 간 소통량, 소셜 대화량, 커뮤니티 점유율 등을 종합해 산출되며, 정성적 분석 강화를 위해 ESG 관련 지표와 오너리스크 데이터도 포함됐다.
레저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분석은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 사회공헌지수로 구분해 브랜드평판지수를 도출했다.
2026년 1월 레저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5위까지의 순위는 하나투어, 노랑풍선, 롯데관광개발, 강원랜드, 파라다이스, 아난티, 참좋은여행, 더본코리아, 모두투어, 서부T&D, 신세계푸드, GKL, 모나용평, 시공테크, 남화산업 순으로 분석됐다.
레저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하나투어 브랜드는 참여지수 793,246 미디어지수 542,829 소통지수 600,269 커뮤니티지수 630,203 시장지수 262,863 사회공헌지수 91,248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920,658로 분석됐다.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3,895,174와 비교하면 25.02% 하락했다.
2위 노랑풍선 브랜드는 참여지수 695,758 미디어지수 264,744 소통지수 352,644 커뮤니티지수 270,098 시장지수 30,551 사회공헌지수 50,414로 브랜드평판지수 1,664,208을 기록했다.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1,362,058과 비교하면 22.18% 상승했다.
3위 롯데관광개발 브랜드는 참여지수 222,673 미디어지수 193,916 소통지수 251,116 커뮤니티지수 295,230 시장지수 633,623 사회공헌지수 65,132로 브랜드평판지수 1,661,690으로 분석됐다.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1,422,664와 비교하면 16.80% 상승했다.
이어 4위 강원랜드 브랜드는 브랜드평판지수 1,623,451, 5위 파라다이스 브랜드는 브랜드평판지수 1,615,909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레저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026년 1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결과, 하나투어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며 “지난 12월 레저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와 비교하면 15.46% 줄어들었고, 세부 분석에서는 브랜드확산만 소폭 상승하고 브랜드소비, 브랜드이슈, 브랜드소통, 브랜드시장, 브랜드공헌은 하락했다”고 평판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