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026년 2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삼성바이오로직스 2위 셀트리온 3위 유한양행 순으로 분석됐다고 전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6년 1월 13일부터 2026년 2월 13일까지의 128개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71,391,042개를 분석하여 소비자와 브랜드의 관계를 분석했다. 지난 1월 브랜드 빅데이터 67,463,000개와 비교하면 5.82% 증가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눠 분석한다.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로 분석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점을 반영해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다.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을 측정하며, 브랜드의 마케팅 시장지표 분석과 정성평가를 포함했다. 정성적인 분석 강화를 위해 ESG 관련 지표와 오너리스크 데이터도 포함했다.
2026년 2월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5위까지의 분석 순위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유한양행, SK바이오팜, 삼천당제약, 한미약품, SK바이오사이언스, 종근당, 셀트리온제약, 녹십자, 일동제약, 대웅제약, 대웅, 현대약품, 한올바이오파마 순으로 분석됐다.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브랜드는 참여지수 425,954 소통지수 668,727 커뮤니티지수 1,389,223 시장지수 16,654,971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9,138,875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17,084,969와 비교해보면 12.02% 상승했다.
2위, 셀트리온 브랜드는 참여지수 1,417,114 소통지수 654,649 커뮤니티지수 753,930 시장지수 9,721,16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2,546,854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10,718,684와 비교해보면 17.06% 상승했다.
3위, 유한양행 브랜드는 참여지수 306,579 소통지수 225,833 커뮤니티지수 416,612 시장지수 1,695,88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644,909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2,794,524와 비교해보면 5.35% 하락했다.
4위, SK바이오팜 브랜드는 참여지수 193,381 소통지수 99,113 커뮤니티지수 271,251 시장지수 1,841,44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405,184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2,669,707과 비교해보면 9.91% 하락했다.
5위, 삼천당제약 브랜드는 참여지수 359,248 소통지수 112,375 커뮤니티지수 136,078 시장지수 1,502,35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110,053으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1,501,782와 비교해보면 40.50% 상승했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026년 2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결과, 삼성바이오로직스 ( 대표 존림 )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1월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67,463,000개와 비교하면 5.82% 증가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7.57% 하락, 브랜드이슈 4.35% 상승, 브랜드소통 20.74% 상승, 브랜드확산 4.80% 상승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