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액스비스가 9일 오후 12시 40분 현재 여전히 주가는 46000원으로 따따블을 유지하고 있다. 34500원으로 공모가 대비 300.00% 오른 수치를 굳건하게 유지하고 있는 것이다. 액세비스는 현재 무려 19만주 이상이 매수에 걸려 있다. 상장 첫날의 성적으로는 '엑셀런트'이다.
시장의 분위기를 감안한다면 액스비스 흐름은 더할 나위 없다. 코스피 코스닥 시장이 무너졌다는 것은 일시적 현상이라고 할 수 없다. 장기화 될 수 있다는 조짐이 있고 구조적인 위험성이 상존한다는 전제가 깔려 있는 것이기도 하다. 시장의 흐름을 본다면 매우 부진한 형국이다.
오늘 내일 빠져 나오기는 쉽지 않은 상황임에도 액스비스가 힘을 내는 것은 좀 다른 시각에서 접근해야 할 필요가 있다. 액스비스의 따따블은 에스팀의 모습과 유사하다. 하지만 에스팀과 비교해 보면 힘이 더하면 더하지 약하지 않다. 에스팀을 전기로 따따블 종목이 연달아 나왔다.
액스비스가 쏜 신호탄은 공모주 전체에 훈풍을 불러 일으킬 수도 있다. 넥스트로 예약된 공모주에게도 일정부분 영향을 끼칠 사안이다. 시장이 저조해도 이를 이기고 가는 힘은 개별종목에서 나오고 있다는 점도 이번 시장이 보여준 교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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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