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공모주 아이엠바이오로직스의 청약 2일차 일정이 마감됐다.
한국투자증권과 신한투자증권을 통해 실시된 이번 청약에는 한국투자증권 42만163건, 신한투자증권 17만548건의 청약건수를 기록하면서 이에 따른 균등배정주식수는 최소 청약기준 한국투자증권 0.42주, 신한투자증권 0.44주다.
비례 경쟁률은 한국투자증권 3631.54:1, 신한투자증권 3561.58:1이다.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공모가 26000원이다. 만약 상장일(3월20일) 따따블을 기록한다면 10만4000원까지 오를 수 있다. 다만 무조건적인 낙관론이나 비관론은 지양해야할 요소다. 상장 당일 장세의 추이 등을 지켜봐야할 듯하다.
한편 공시에 따르면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2020년 8월 설립된 혁신 항체신약 개발 전문기업이다.
‘최적 항체 모달리티 제작 기술(IM-OpDECon)’을 기반으로 자가면역질환과 면역항암 분야에서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본 기사는 투자를 권유하는 기사가 아닙니다. 기사에 나온 내용은 참고용일 뿐입니다. 투자는 각자의 책임하에 실시하는 것입니다. 본지는 법적 재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