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형석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의 2026년 3월 인테리어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 KCC가 1위를 차지했다. 이어 한샘, LX하우시스가 2·3위에 올랐다.
이번 조사는 2월 23일부터 3월 23일까지 한 달간 수집한 인테리어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1,528만2,606건을 분석한 결과다. 이는 2월 1,263만1,159건과 비교해 20.99% 증가한 규모다.
3월 브랜드평판 순위는 1위 KCC, 2위 한샘, 3위 LX하우시스, 4위 동화기업, 5위 KCC글라스, 6위 파세코, 7위 대림바스, 8위 현대리바트, 9위 벽산, 10위 삼목에스폼, 11위 국보디자인, 12위 하츠, 13위 에넥스, 14위 한솔홈데코, 15위 시공테크 순으로 집계됐다.
KCC는 참여지수 23만2,496, 미디어지수 23만3,956, 소통지수 49만9,032, 커뮤니티지수 23만6,040, 시장지수 483만9,583을 기록해 브랜드평판지수 604만1,106을 달성했다. 전월 대비 27.92% 상승한 수치다.
한샘은 참여 58만7,454, 미디어 24만6,134, 소통 38만1,979, 커뮤니티 59만3,595, 시장 97만7,520으로 브랜드평판지수 278만6,683을 기록했다. 전월보다 40.04% 올랐다.
LX하우시스는 참여 14만978, 미디어 13만2,146, 소통 25만759, 커뮤니티 12만1,047, 시장 23만8,169을 합산해 브랜드평판지수 88만3,100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월 대비 16.09% 상승한 수치다.
동화기업은 브랜드평판지수 83만7,271로 7.99% 상승했고, KCC글라스는 66만7,882로 13.31% 올랐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3월 인테리어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분석에서 KCC가 1위를 기록했다”며 “전월과 비교해 브랜드소비 36.05%, 브랜드이슈 14.21%, 브랜드소통 19.01%, 브랜드확산 22.15%, 브랜드시장 19.59%가 각각 상승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