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공모주 인벤테라의 청약 1일차 일정이 23일 오후 4시를 기해 마무리됐다.
인벤테라는 NH투자증권과 유진증권을 통해 청약을 실시하고 있다.
첫날 기준 NH투자증권에서는 청약건수 14만944건, 유진증권에서는 1만1120건을 기록하면서 이에 따른 균등배정주식수는 최소 청약(10주) 기준 NH투자증권 0.73주, 유진증권 3.98주다. NH투자증권의 경우 1주대가 깨진 셈이다.
비례 경쟁률은 NH투자증권 107.75:1, 유진증권 26.25:1로 나타났다.
24일 청약 2일차 일정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인벤테라는 오는 4월 2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공시에 따르면 인벤테라는 자체 개발한 나노구조체 플랫폼 기술 Invinity™를 기반으로 진단 및 치료 영역에 적용 가능한 나노의약품을 연구·개발하는 나노의약품 전문 바이오텍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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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