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형석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의 2026년 3월 재정경제부 공공기관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 한국조폐공사가 1위를 차지했다. 이어 한국수출입은행, 한국투자공사가 2·3위에 올랐다.
이번 조사는 2월 23일부터 3월 23일까지 수집한 재정경제부 공공기관 브랜드 빅데이터 963만5,848건을 분석한 결과다. 이는 2월 1,145만9,708건과 비교해 15.92% 감소한 수치다.
3월 브랜드평판 순위는 1위 한국조폐공사, 2위 한국수출입은행, 3위 한국투자공사, 4위 한국재정정보원 순으로 집계됐다.
한국조폐공사는 참여지수 151만5,637, 미디어지수 111만5,673, 소통지수 120만5,678, 커뮤니티지수 34만6,893, 사회공헌지수 12만2,875를 기록해 브랜드평판지수 430만6,757을 나타냈다. 전월 대비 23.56% 하락했다.
한국수출입은행은 참여 23만9,938, 미디어 98만2,581, 소통 75만4,776, 커뮤니티 25만720, 사회공헌 21만5,531로 브랜드평판지수 244만3,546을 기록했다. 이는 전월보다 44.46% 상승한 수치다.
한국투자공사는 참여 46만1,281, 미디어 42만9,575, 소통 43만9,701, 커뮤니티 33만9,899, 사회공헌 11만7,269를 합산해 브랜드평판지수 178만7,726으로 집계됐다. 전월 대비 33.15% 하락했다.
한국재정정보원은 브랜드평판지수 109만7,820으로 24.77% 감소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3월 재정경제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분석에서 한국조폐공사가 1위를 기록했다”며 “전월과 비교해 브랜드소비 9.15%, 브랜드소통 33.82%, 브랜드확산 26.60%, 브랜드공헌 4.96%는 하락했고, 브랜드이슈는 11.30% 상승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