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2026년 5월 18일 기준 한국금거래소 금시세가 하락세를 나타냈다. 순금(24K) 시세는 살 때 기준 3.75g당 95만1,000원으로 전일 대비 0.74% 내리며 7,000원 하락했다. 팔 때 기준 가격은 79만5,000원으로 0.13% 하락하며 1,000원 내렸다.
18K 금시세는 팔 때 기준 58만4,400원으로 전일 대비 0.12% 하락해 700원 내렸다. 14K 금시세는 팔 때 기준 45만3,200원으로 0.13% 하락, 600원 떨어졌다.
백금 시세는 내가 살 때 기준 41만3,000원으로 0.24% 하락하며 1,000원 내렸고, 내가 팔 때 기준 가격은 33만5,000원으로 0.3% 하락해 1,000원 떨어졌다.

한편 금값이 중동 지정학 리스크와 미국의 강경 발언 여파 속에서 이목을 끈다. 시장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이란 압박 발언 이후 국제 금 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되는 양상을 주목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18일 자신의 SNS 플랫폼인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에 시간이 얼마 없다”며 “서둘러 움직이는 것이 좋을 것이고 그러지 않으면 그들에게 아무것도 남지 않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시간이 핵심(Time is essential)”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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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