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두 로고. 홈페이지 캡처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606/583902_396780_521.jpg)
[CBC뉴스] 파두(440110)가 장 초반 변동성완화장치(VI)가 발동된 가운데 14% 넘게 하락하며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국내 증시 전반이 하락 압력을 받는 가운데 낙폭이 확대되는 모습이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파두는 오전 9시 50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만7000원(14.67%) 내린 9만8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파두에는 정적 VI가 오전 9시 17분 11초 발동됐으며, 9시 19분 40초 해제됐다.
같은 시각 코스피는 9020.84로 전 거래일 대비 93.71포인트(1.02%) 하락했고, 코스닥은 935.31로 33.09포인트(3.41%) 내리며 양대 지수 모두 약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국내외 증시 변동성과 수급 동향 등을 주시하며 주가 동향을 체크해야할 듯하다.
[※ 투자자는 주가 급등락에 따른 변동성 확대에 유의해야 하며,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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