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증시는 미국과 이란의 휴전 협상이 난항을 겪으며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커진 영향으로 주요 지수가 모두 하락 마감했다. 미국 이란의 휴전 양상은 증시에서 변수가 될 것 같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내린 52,924에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하락한 7503에 마감했으며,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떨어진 25,818을기록했다.
중소형주 중심의 러셀2000지수도 2,982로 장을 마감했다.
시장은 미국과 이란의 휴전 논의가 순탄치 않게 전개되면서 중동 지역의 긴장감이 다시 높아질 가능성을 반영했다. 여기에 기술주를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면서 나스닥의 낙폭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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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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