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한미반도체(042700)가 장초반 상승 흐름을 이어갔지만 오전 들어 매도세가 유입되면서 약세로 전환했다.
23일 오전 11시 28분 기준 한미반도체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8500원(3.95%) 내린 20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미반도체는 장 초반에는 상승세를 나타내며 투자심리가 개선되는 모습을 보였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차익실현 매물 등이 출회되며 하락 전환했다. 주가는 다시 20만원 초반대로 밀려나며 변동성이 확대되는 모습이다.
한미반도체는 고대역폭메모리(HBM) 장비 관련주로 꼽히는 만큼 인공지능(AI) 반도체 투자 사이클과 글로벌 메모리 업황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에 영향을 미치는 종목 중 하나다.
일각에서는 미국 반도체 업종의 움직임이 한미반도체 주가의 방향성을 결정할 변수로 보고 있다.
한편 같은 시각 코스피는 1% 이상 강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피는 현재 6927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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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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