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는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 폴드8, 플립8 사전 판매에 맞춰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의 혜택을 확대한다. 이 구독클럽은 기기 반납 시 최대 50% 잔존가 보장과 삼성케어플러스, 액세서리 할인 등 다양한 서비스를 포함한다.
새로 도입된 3년형 구독 상품은 기존 1년형과 2년형과 달리 분실 보장이 포함된 ‘삼성케어플러스 스마트폰 분실/파손’ 서비스를 제공한다. 분실 보상은 12개월마다 1회, 최대 3회까지 가능하며 자기부담금은 보상 기준가의 30%다. 파손 시에도 최소 3만 원 이상의 자기부담금을 내야 하며, 파손 보상은 횟수 제한 없이 지원된다.
갤럭시 Z 플립8 자급제 구매 후 2년형 구독클럽 가입 고객에게는 ‘플립 유스 구독’ 혜택이 제공된다. 1020세대에 선호되는 이 기기는 2년 사용 후 반납 시 최대 50% 잔존가를 보장받을 수 있고, 어학 학습 앱 ‘스픽’ 프리미엄 플러스 1개월 이용권도 함께 제공된다.
구독클럽 가입자는 무상 수리, 배터리 교체, 방문 수리 서비스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배터리 효율이 80% 미만일 경우 2만 원의 자기부담금으로 교체 가능하며, 방문 수리 시에는 고객 과실에 따라 출장비가 발생한다. 1년형과 2년형 가입에는 ‘삼성케어플러스 스마트폰 파손’ 서비스가 적용된다.
8세대 폴더블 자급제 모델 구매 후 구독클럽 가입자는 기기 반납 시 1년형 50%, 2년형은 40% (갤럭시 Z 플립8은 50%), 3년형은 25%의 잔존가를 받는다.
또한 모든 가입 고객은 사이버 금융범죄 피해 시 최대 300만 원, 인터넷 직거래나 쇼핑몰 사기 피해 시 최대 50만 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이 혜택은 단말기 정보(IMEI) 등록 고객에 한해 제공되며, 사이버 금융범죄 보상에는 자기부담금이 없지만 인터넷 직거래·쇼핑몰 사기 피해 보상 시에는 손해 금액의 20% 또는 10만 원 중 큰 금액이 자기부담금으로 적용된다.
월 구독료는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 폴드8의 1·2년형은 9,900원, 3년형은 1만4,500원이며, 갤럭시 Z 플립8은 1·2년형 8,900원, 3년형 1만1,500원이다.
기존 구독클럽 이용 고객을 위해 지난해 갤럭시 Z 폴드7·Z 플립7 1년형 구독 후 8세대 자급제 모델 구매 및 재가입 시, 1년간 삼성화재365 여행자보험이 제공된다. 이 혜택은 구독료 완납 고객에게 단말기 반납 여부와 관계없이 적용된다.
정호진 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은 “이번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은 폴더블 기기 사용의 안심 혜택과 금융 보안, 1020 고객 선호를 반영해 업그레이드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