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알테오젠(196170)이 24일 30만원 초반선에서 거래를 마치며 다음 주 주가 흐름에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날 알테오젠은 전 거래일보다 6.00%(1만9,500원) 내린 30만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장중 한때 30만원선이 무너지기도 했지만, 종가는 다시 30만원선을 웃돌며 거래를 마쳤다.
시장에서는 미국과 이란을 둘러싼 긴장감이 투자심리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이란과의 협상을 이어가고 있지만 합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군사적 대응에 나설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그는 외교적 해결을 우선으로 하면서도 필요하면 즉각 군사행동을 실행할 수 있다며 강경한 입장을 재확인했다. 이러한 발언은 글로벌 금융시장의 변동성을 키우는 요인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알테오젠이 주말을 앞두고 종가 기준으로 30만원선을 지켜낸 만큼 단기 지지력 여부도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일부 투자자들은 다음 주 거래에서 30만원선 안착 여부와 함께 중동 정세 및 미국 증시 흐름 등이 알테오젠의 단기 방향성을 좌우할 요소로 보고 있다.
[본 기사는 시장 상황과 공시 등 공개된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됐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매수·매도 추천이나 투자 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에 따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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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