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광전자(017900)가 7일 장중 20% 넘는 급등세를 보이며 투자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날 오전에는 변동성완화장치(VI)가 두 차례 발동되는 등 높은 변동성을 나타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광전자는 이날 오전 9시 27분 46초 첫 번째 정적 VI가 발동됐고, 오전 9시 10분 32초에는 두 번째 정적 VI가 발동됐다. 각각 오전 9시 30분 04초와 오전 9시 12분 33초에 해제되며 매매가 재개됐다.
이후에도 강한 매수세가 이어지면서 오후 1시 46분 기준 광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1,400원(20.62%) 오른 8,1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8천원선을 회복한 가운데 상승폭을 유지하는 모습이다.
일각에서는 장초반 VI가 두 차례 발동될 정도로 매매가 집중된 만큼 남은 거래 시간 동안 어떤 흐름을 보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현 시각 광전자가 속한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약세를 유지하고 있다.
[※ 본 기사는 투자 권유가 아닌 시장 동향 전달을 목적으로 작성됐습니다. 투자에 따른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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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