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세븐틴 승관(왼쪽부터), 디노, 민규 [연합뉴스 DB]](/news/photo/202608/596579_408231_5559.jpg)
![그룹 세븐틴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news/photo/202608/596579_408232_560.jpg)
![피철인(세븐틴 디노)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news/photo/202608/596579_408233_562.jpg)
세븐틴의 멤버 전원이 지난 13일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한 가운데, 원우, 호시, 우지는 현재 병역 의무를 이행 중이며, 정한은 최근 소집해제됐다.
이와 별개로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10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민규, 승관, 디노의 병역 의무 이행 일정을 공지했다. 승관과 디노는 오는 10월 26일 육군 군악병으로 함께 입대하며, 민규는 9월 10일부터 대체복무를 시작한다.
세 멤버는 복무 전까지 예정된 공식 활동에 변동 없이 참여할 계획이다. 소속사 측은 훈련소 입소 당일 별도의 공식 행사가 없으며, 입소식에는 많은 장병과 가족이 모이는 만큼 현장 방문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민규의 경우 대체복무 근무지 방문 역시 삼가줄 것을 요청했다.
복무가 시작되면 민규, 승관, 디노는 세븐틴 공식 일정에 참여하지 못하게 되지만, 사전에 준비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소속사는 "멤버들이 병역 의무를 성실하게 이행하고 건강하게 돌아올 수 있도록 캐럿(공식 팬덤명)의 변함없는 응원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팬들에게는 멤버들을 향한 격려와 배웅의 메시지를 위버스를 통해 남겨달라는 안내도 덧붙였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 지원을 계속하겠다는 입장도 밝혔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