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9월 네티즌 어워즈가 새로운 후보들의 합류와 함께 한층 다채로운 경쟁 구도를 예고하고 있다. 가요계와 방송계, 연기·영화 분야를 아우르는 새 얼굴들이 출사표를 던지면서 기존 후보들과 펼칠 순위 경쟁에도 관심이 쏠린다.
먼저 여자가수상에는 그룹 리센느의 원이와 홍진영이 이름을 올렸다. 특히 원이가 그룹이 아닌 개인 후보로 팬들의 선택을 받게 되면서 어떤 투표 흐름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최고그룹상에는 글로벌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는 캣츠아이와 코르티스가 새롭게 가세한다. 국내외 팬덤의 응집력이 순위 판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가 관전 포인트다.
장한별은 9월부터 CF모델상 후보로도 팬들을 만난다. 앞서 네오스타상과 셀럽대상, 음반대상, 팬북대상, 넷그랑프리 등 여러 부문에서 존재감을 보여준 만큼 활동 영역을 CF모델상까지 넓혀갈지 관심이 집중된다.
뉴 슈퍼스타들을 만나볼 수 있는 네오스타상에는 유지우와 황윤성이 합류한다. 새로운 후보의 등장에 따라 기존 경쟁 구도가 어떻게 달라질지도 눈여겨볼 대목이다.
연기 부문에도 반가운 이름들이 추가됐다. 남자연기상에는 하석진이 출사표를 던졌으며, 여자연기상에는 공효진과 이민정이 나란히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오랜 기간 작품을 통해 대중과 호흡해온 배우들이 팬 투표에서는 어떤 성적표를 받아들지 이목이 모인다.
음반대상에서는 김다현의 ‘이모티콘’이 새롭게 경쟁에 뛰어든다. 작품을 향한 팬들의 지지가 실제 투표로 얼마나 이어질지도 관심사다.
후보군에 변화를 준 9월 네티즌 어워즈가 새로운 스타들의 합류를 발판으로 어떤 투표 열기를 만들어낼지 주목된다. 특히 신규 후보들이 초반부터 팬심을 결집하며 기존 강자들과 경쟁 구도를 형성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이하는 다음달 1일 9월 네티즌 어워즈에 합류하는 후보 목록이다.
여자가수상 후보
▲리센느 원이
▲홍진영
음반대상 후보
▲김다현 이모티콘
최고그룹상 후보
▲캣츠아이
▲코르티스
네오스타상 후보
▲유지우
▲황윤성
남자연기상 후보
▲하석진
여자연기상 후보
▲공효진
▲이민정
영화대상 후보
▲경주기행
▲오디세이
드라마대상 후보
▲KBS2 사랑이 온다
교양대상 후보
▲Mnet tvN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
방송대상 후보
▲곽범
셀럽대상 후보
▲김국진TV_거침없는 골프
팬북대상 후보
▲성리
CF모델상 후보
▲장한별
넷그랑프리 후보
▲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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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정종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