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JW중외제약이 아이케어 브랜드 ‘프렌즈(Frenz)’의 제품군을 확대하는 가운데 주가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31일 오후 JW중외제약은 전 거래일보다 650원(2.37%) 상승한 2만8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2거래일 연속 약진하며 상승 흐름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JW중외제약은 이날 프렌즈의 통합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적용한 첫 확장 신제품으로 씹어 먹는 캔디 ‘아이크런치’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기존 아이케어 제품을 중심으로 전개해온 프렌즈 브랜드를 새로운 제품군으로 확장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새롭게 정비한 통합 BI도 적용해 브랜드의 통일성을 강화했다.
아이크런치는 간편하게 씹어 먹을 수 있는 캔디 형태로 개발됐다. JW중외제약은 이번 신제품을 시작으로 프렌즈 브랜드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넓혀 소비자 접점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다만 이날 주가 상승이 신제품 출시만으로 형성됐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개별 종목의 주가는 시장 수급과 제약·바이오 업종 흐름, 기업 실적과 사업 전망 등 복합적인 요인의 영향을 받을 수 있다.
[※ 본 기사는 주식시장 및 기업 관련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됐으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거나 투자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가는 장중 변동될 수 있습니다. AI 조력으로 작성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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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