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변액보험 브랜드평판 2026년 9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 2위 삼성생명 변액보험, 3위 교보생명 변액보험 순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2026년 8월 2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변액보험 브랜드 17개에 대한 빅데이터 16,764,652개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지난 8월 변액보험 브랜드 빅데이터 17,332,850개와 비교하면 3.28% 줄어든 규모다. 변액보험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과 행동 빅데이터를 분석해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측정해 산출했으며 브랜드 영향력 가치평가와 브랜드평판 모니터의 정성평가도 함께 반영했다.
2026년 9월 변액보험 브랜드평판 1위부터 15위까지 순위는 미래에셋생명, 삼성생명, 교보생명, 한화생명, 메트라이프생명, 동양생명, 신한라이프, 흥국생명, NH농협생명, DB생명, KB라이프생명, KDB생명, 라이나생명, AIA생명, ABL생명 순으로 집계됐다.
1위를 차지한 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 브랜드는 참여지수 1,170,076, 미디어지수 1,238,724, 소통지수 450,939, 커뮤니티지수 259,42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719,161로 분석됐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3,238,227과 비교해 16.03% 하락했다.
2위에 오른 삼성생명 변액보험 브랜드는 참여지수 1,039,492, 미디어지수 1,112,773, 소통지수 147,462, 커뮤니티지수 252,354로 브랜드평판지수 2,552,081을 기록하며 지난 8월 2,646,649 대비 3.57% 내렸다.
3위를 기록한 교보생명 변액보험 브랜드는 참여지수 903,934, 미디어지수 967,028, 소통지수 170,387, 커뮤니티지수 206,56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147,914로 나타나 지난 8월 2,176,438보다 1.31%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변액보험 브랜드평판 2026년 9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며 "변액보험 브랜드 카테고리 빅데이터는 지난 8월 17,332,850개와 비교하면 3.28%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2.31% 하락, 브랜드이슈 2.52% 상승, 브랜드소통 9.72% 하락, 브랜드확산 1.18% 상승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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