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퓨얼셀이 미국 계열회사 HyAxiom, Inc.와 3222억원 규모의 연료전지 시스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3222억원으로, 2025년 K-IFRS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4548억원의 70.84%에 해당한다. 공시에 기재된 계약금액과 최근 매출액은 각각 억원 미만에서 반올림한 금액이다.
이번 계약은 두산퓨얼셀이 국외 계열회사인 HyAxiom, Inc.에 미국 데이터센터 및 상업·산업용 연료전지 시스템을 공급하는 내용이다. 판매·공급지역은 미국이다.
계약기간은 2026년 9월 15일부터 2028년 10월 17일까지다. 대금 지급 조건은 선급금 20%, 중도금 75%, 잔금 5%이며, 해당 조건은 PO 발생 시 적용된다. 계약금·선급금은 있는 것으로 공시됐다.
계약일자는 2026년 9월 15일이다. 회사는 계약금액과 계약기간이 사업 진행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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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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