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공모주 빅웨이브로보틱스의 청약일정이 16일 오후 4시를 기해 모두 마무리됐다.
이번 청약은 유진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을 통해 실시됐다. 복수의 증권사를 통해 청약이 진행돼 증권사별 청약 결과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15일과 16일 양일간 진행된 가운데 유진투자증권은 8만7303건, 미래에셋증권은 16만1996건의 청약건수를 기록했다.
균등배정주식수는 유진투자증권 1.17주, 미래에셋증권 0.61주다. 균등만 놓고 본다면 유진투자증권이 수량에 다소 유리했다고 할 수 있다.
비례경쟁률은 유진투자증권 2840.94:1, 미래에셋증권 2655.68:1로 나타났다.
빅웨이브로보틱스가 상장 당일 어떤 주가흐름을 보일지가 관전 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한편 빅웨이브로보틱스는 소프트웨어개발 및 공급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제품은 로봇 플랫폼(마로솔, 솔링크)이다.
[본 기사는 투자 판단을 위한 참고 자료일 뿐이며, 투자에 따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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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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