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NH농협은행이 예·적금 기본금리를 최대 0.25%포인트 인상했다.
23일 NH농협은행은 시장 실세금리 변동을 반영해 거치식 예금과 적립식 예금 금리를 0.20∼0.25%포인트, 재형저축 금리를 0.25%포인트 올렸다. 이로써 NH농협은행도 최근 치열해진 수신 경쟁에 본격적으로 참여하게 됐다.
은행권에서는 최근 시장금리 상승세에 따라 주요 시중은행들이 잇따라 예·적금 금리를 인상하고 있다. KB국민은행은 21일 'KB Star 정기예금' 금리를 0.1%포인트 인상했고, 우리은행은 18일 'WON플러스예금' 1년 만기 금리를 연 3.4%에서 3.5%로 조정했다. 하나은행도 22일 '하나의 정기예금' 1년 만기 상품 금리를 0.1%포인트 올렸으며, 카카오뱅크 역시 정기예금과 자유적금 금리를 0.1%포인트 인상했다.
이처럼 여러 은행들이 예·적금 금리 인상에 나서면서 수신 시장 경쟁이 한층 치열해지고 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