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NAVER(네이버)가 코스피 상승에도 하락 마감했다. 추석 연휴 이후 거래가 재개되는 28일에는 주가가 20만원선을 회복할지 관심이 모인다.
NAVER는 연휴 전 마지막 거래일인 23일 전 거래일보다 5000원(2.49%) 내린 19만6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20만원선과의 차이는 4000원이다.
같은 날 코스피는 63.01포인트(0.90%) 오른 7080.92로 마감했다. 지수는 7153.99에 출발해 장중 7014.98까지 내려가는 등 등락을 보였지만, 결국 상승세로 거래를 마쳤다. NAVER는 지수와 다른 방향으로 움직인 셈이다.
국내 증시는 추석 연휴를 마치고 28일 월요일 거래를 재개한다. NAVER가 연휴 전 하락분을 만회하며 20만원선을 다시 넘어설 수 있을지가 첫 거래일의 관전 지점이다.
또한 연휴 이후 국내 증시흐름에도 이목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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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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