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국내 바이오시밀러 관련주들이 10월 첫 거래일 장 초반 전반적인 강세를 보이고 있다.
1일 오전 10시 38분 현재 삼천당제약은 전 거래일보다 14.76% 오른 19만8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관련주 가운데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하며 두드러진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삼성에피스홀딩스도 8.67% 오른 37만6000원에 거래 중이며 한올바이오파마는 7.37% 상승한 4만7350원이다. 녹십자 역시 4.55% 오른 12만86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알테오젠은 3.54% 상승한 26만3500원으로 강세다.
한미약품은 3.41% 오른 51만6000원, 셀트리온은 3.21% 상승한 18만3400원이다. 대웅제약(+2.73%), 바이넥스(+2.73%), 셀트리온제약(+2.62%), 이수앱지스(+2.35%) 등도 모두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이날 제시된 바이오시밀러 관련주가 상승하면서 업종 전반에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삼천당제약과 알테오젠을 비롯한 주요 바이오주들이 장중 상승폭을 유지할지 관심이 쏠린다.
[※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선택에 따라 하는 것으로 매수와 매도에 대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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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