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국내 HBM(고대역폭메모리) 관련주들이 10월 첫 거래일 장 초반 전반적인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1일 오전 9시 53분 현재 원팩은 전 거래일보다 26.52% 급등한 3840원에 거래되고 있다. 디아이도 11.17% 오른 4만800원으로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 중이다.
제우스는 8.27% 오른 1만4010원, 에스티아이는 6.74% 상승한 2만4550원이다. 아이엠티(+6.11%), 와이씨(+5.89%), 펨트론(+5.86%), 유니테스트(+5.62%), 피에스케이홀딩스(+5.26%), 미래반도체(+5.00%), 큐알티(+4.95%) 등도 일제히 오름세다.
HBM 대표 종목으로 꼽히는 한미반도체 역시 5.95% 상승한 26만1500원에 거래되며 강세 흐름에 합류했다. 엠케이전자(+3.09%), 제너셈(+2.87%), 와이씨켐(+2.51%), 오픈엣지테크놀로지(+2.49%), 레이언스(+2.63%), 켐트로스(+1.43%) 등도 상승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같은 시각 177만7000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0.06% 오르며 강보합세다.
향후 HBM4를 비롯한 차세대 메모리와 AI 인프라 관련 이슈가 반도체 시장의 주요 관전 포인트로 꼽히고 있다. 장 초반 나타난 HBM 관련주들의 강세가 이어질지 이목이 쏠린다.
[※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선택에 따라 하는 것으로 매수와 매도에 대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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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