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국내 철강주들이 10월 첫 거래일 장 초반 전반적인 강세를 보이고 있다.
1일 오전 9시 48분 현재 대한제강은 전 거래일보다 20.92% 오른 94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철강주 가운데 가장 두드러진 상승폭을 나타내며 20%대 급등세다.
동국제강도 7.83% 상승한 1만190원을 기록하고 있으며 고려제강은 6.83% 오른 1만7680원이다. 한국철강은 3.87% 상승한 9670원, KG스틸은 2.50% 오른 5750원에 거래 중이다.
이외에도 세아베스틸지주가 0.89% 오른 4만5350원, 현대제철은 0.50% 상승한 3만150원이다. 동국씨엠과 POSCO홀딩스도 각각 0.19%, 0.16% 오르며 강보합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반면 세아제강은 0.26% 내린 15만2800원, 포스코스틸리온은 2.91% 하락한 4만510원에 거래되며 일부 종목은 약세다.
이날 장 초반부터 대한제강과 동국제강, 고려제강 등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다만 장 초반 주가 변동성이 큰 만큼 향후 상승폭 유지 여부와 종목별 흐름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
[※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선택에 따라 하는 것으로 매수와 매도에 대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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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