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배우 김광규가 ‘비서진’ 출연 이후 걸그룹 리센느(RESCENE) 멤버들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하면서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김광규가 공개한 사진에는 방송을 통해 인연을 맺은 리센느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방송에서 보여준 편안한 분위기가 사진에서도 이어지면서 팬들은 김광규와 멤버들의 세대를 뛰어넘은 케미에 호응을 보냈다.
특히 팬들은 리센느 멤버 메이와 김광규 사이의 친근한 분위기에 주목했다. 방송을 본 한 팬은 “쫑알 메이양이 뀨 삼촌을 엄청 좋아하는 티가 팍팍 났다”며 두 사람의 모습을 언급했다.
다른 팬들 역시 “쫑알메이 꼬맹메이”, “조카들 사진 찍어 올린 느낌 난다”, “센둥이들 잘 챙겨주셔서 감사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김광규와 리센느 멤버들의 만남을 흐뭇하게 바라봤다.
김광규가 리센느 멤버들에게 선물을 챙긴 모습에 대한 언급도 이어졌다. 한 팬은 “우리 센둥이들 예쁜 선물도 사주시고 뀨님 최고”라고 했고, 또 다른 팬은 “센둥이들 잘 챙겨주셔서 감사하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리센느를 계기로 오랜만에 김광규의 콘텐츠를 찾아봤다는 반응도 나왔다. 한 팬은 “최근 몇 년 동안 예능이나 유튜브를 거의 보지 않았는데 리센느 덕분에 오랜만에 광규 형님을 본다”고 전했다.
이처럼 방송을 계기로 리센느를 향한 관심이 기존 팬층을 넘어 새로운 시청자들에게까지 이어지는 모습도 눈길을 끈다. 리센느는 10월 네티즌 어워즈 최고그룹상에서도 경쟁을 펼치고 있다. 현재 15위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방송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발견한 새로운 매력이 향후 팬심의 움직임으로 이어질지도 관심사다.
김광규의 유튜브 채널 성장에 대한 축하도 이어졌다. 팬들은 “실버버튼 응원합니다”, “구독자 10만 축하드립니다”, “유튜브 10만, 100만까지 파이팅” 등의 댓글을 남기며 채널 활동을 응원했다.
김광규를 향해서는 “항상 재미있게 보고 있다”,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항상 응원하고 있는 대배우 광규 형님” 등의 메시지도 이어졌다.
김광규와 리센느의 만남은 단순한 방송 출연을 넘어 세대 차이를 자연스럽게 허문 모습으로 팬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남겼다. 방송 이후에도 김광규가 멤버들의 사진을 직접 공개하면서 당시의 인연이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있다는 점 역시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이번 만남은 리센느의 음악과 멤버들을 미처 잘 알지 못했던 대중에게도 그룹의 이름과 매력을 알리는 또 하나의 계기가 됐다. 현재 10월 네티즌 어워즈 최고그룹상 15위에서 경쟁하고 있는 리센느가 이 같은 새로운 관심을 발판으로 남은 레이스에서 어떤 존재감을 보여줄지도 지켜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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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정종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