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가수 영탁과 이찬원이 2월 네티즌 어워즈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치며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일 오후 5시 14분 기준, 영탁은 1078표를 획득하며 남자가수상 부문 16위에, 이찬원은 1015표를 얻어 17위에 각각 올라 있다. 두 가수는 근소한 차이로 순위 다툼을 벌이며 접전을 이어가는 중이다.

지난달에도 두 스타는 76표차로 레이스를 마무리했다. 당시 영탁은 1575표를 얻으며 남자가수상 15위에 올랐고 이찬원은 1499표를 득표해 16위였다.
영탁과 이찬원은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터트롯1에서 함께 활약한 동기로, 영탁은 최종 '선'에 올랐고 이찬원은 '미'에 올랐다.
두 스타는 그동안 다양한 무대와 방송에서 꾸준한 인기를 입증해 왔다. 네티즌 어워즈에서도 지속적으로 존재감을 발휘하며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현재 두 가수는 나란히 1000클럽에 가입하며 강한 팬덤을 입증한 상태다. 향후 투표 결과에 따라 순위 변동이 예상되는 가운데, 두 스타가 최종적으로 몇 위까지 오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영탁은 최근 유튜브 채널 ‘영탁스 클럽’에 '2024 영탁 단독 콘서트 [TAK SHOW3] - ENCORE'의 영상을 업로드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찬원은 원할머니 보쌈족발과 전속모델 계약을 1년 연장했다고 알려져 주목받기도 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