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넷마블이 올해 첫 신작으로 내놓은 'RF 온라인 넥스트'가 출시 18시간 만에 국내 애플 앱스토어에서 매출 1위를 기록했다. 지난 20일 오후 8시에 정식 출시된 이 게임은 빠르게 유저들의 관심을 끌어 출시 직후 인기 순위 1위에 올랐으며, 현재는 인기 순위 4위를 유지하고 있다.
넷마블은 'RF 온라인 넥스트'의 인기를 지속하기 위해 4월 중으로 '낙원 쟁탈전'과 '광산 전쟁' 등 다양한 전쟁 콘텐츠를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봄 맞이 이벤트'를 시작으로 유저들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더불어, 개발자 노트와 라이브 방송을 통해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가며 유저들의 피드백을 반영할 방침이다. 출시 기념 이벤트인 'RF 론칭 기념! 스페셜 출석'과 '격전지 집결! 홀리가스 교환'도 4월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유저들은 '성장 지원 상자', '희귀 바이오슈트·로버 소환권', 그리고 인게임 재화인 '크레딧' 등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RF 온라인 넥스트'는 지난 2004년부터 20여 년간 사랑받아온 'RF 온라인' IP를 활용한 MMORPG 신작으로, PC와 모바일 멀티 플랫폼을 지원한다. 게임은 우주를 배경으로 한 3개 국가 간의 스토리를 중심으로, 바이오 슈트와 비행 액션, 메카닉 장비인 '신기'를 통해 다양한 전투 전략을 펼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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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