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신산리의 한 야산에서 31일 오후 3시 25분경 화재가 발생했다. 이번 화재로 임야 약 660㎡가 소실됐으나,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당국과 산림청은 화재 진압을 위해 장비 23대와 인력 61명을 긴급 투입해 약 20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신속한 대응 덕분에 더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당국은 현재 잔불 정리 작업을 마무리한 뒤, 화재의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다. 이번 화재는 인명 피해가 없었지만, 임야 소실로 인한 자연환경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소방 당국은 화재 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주의와 협조를 당부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