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그룹 샤이니의 멤버 온유가 미국에서 첫 단독 투어를 시작하며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투어는 '2025 ONEW CONCERT [ONEW THE LIVE : CONNECTION] IN USA'라는 타이틀 아래 진행되며, 오늘(24일) 뉴욕의 더 타운홀에서 그 대단원의 막을 올린다.
'CONNECTION'은 온유의 독창적인 음악적 색깔과 강렬한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브랜드 공연으로, 아시아를 넘어 미주에서도 그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미 뉴욕을 포함한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등 주요 도시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온유의 티켓 파워를 실감케 하고 있다.
이번 투어는 '연결'이라는 주제를 통해 온유가 자신의 과거, 현재, 미래를 집약한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로 팬들에게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온유는 최근 발매한 첫 영어 싱글 'MAD'의 무대도 선보일 계획이어서 팬들의 기대가 한층 높아지고 있다.
온유의 미주 투어는 뉴욕을 시작으로 디트로이트, 워싱턴 D.C., 시카고, 댈러스, 휴스턴,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등 8개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각 도시에서 온유는 특유의 감성적이고 파워풀한 무대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연결되는 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투어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온유의 음악 세계를 더욱 깊이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기회로,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할 것이다. 온유는 "이번 투어를 통해 팬들과 직접 소통하고 그들과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온유의 미주 투어 'CONNECTION'은 앞으로도 그 열기를 이어가며 팬들에게 잊지 못할 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각 도시에서 온유가 어떤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지 기대가 모아진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박준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