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충북 지역은 19일 오전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흐려질 전망이다. 기온은 아침에는 청주가 12.0도, 충주는 7.5도, 제천은 6.1도, 진천은 8.1도, 옥천은 8.6도, 추풍령은 7.1도로 시작했다. 하지만 낮 기온은 22∼25도의 분포를 보이며 한층 따뜻해질 예정이다.
청주기상지청은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내외로 크다"며 건강 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이는 갑작스러운 온도 변화에 따른 감기나 기타 건강 문제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로, 적절한 옷차림과 건강 관리가 필요하다.
대기질 면에서는 충북의 미세먼지 농도가 '좋음'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야외 활동에 적합한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대기 중 유해 물질이 적고, 청정한 공기를 만끽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청주기상지청 관계자는 "오늘 날씨는 큰 변화 없이 안정적일 것"이라며, "그러나 오후부터 하늘이 흐려질 가능성이 있어 외출 시에는 우산을 챙기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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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종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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