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강원도는 5월 19일 월요일, 아침에는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하늘이 흐려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5시 기준으로 주요 지역의 기온은 태백 4.1도, 평창 5.3도, 춘천 8.0도, 원주 8.6도, 동해 13.2도, 강릉 15.6도로 기록됐다. 낮 동안의 기온은 내륙 지역에서 20∼24도, 산지에서는 19∼21도, 동해안에서는 23∼27도로 예상된다.
오후부터 밤사이에는 내륙과 산지에 5∼2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특히 산지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 가능성이 있어 강풍특보가 발표될 수 있다"며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한종구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